


하릴없는 솔로여자3명 추석마지막날 무조건만나자에 각지에서 강남으로 집합 !
역시나 오늘도 배고프다는 나의 성화에 그럼 먹고시작하자!
신사동에서 쇼핑하기로 했지만 뭐먹을까 하자마자 내가 가고싶었던 부첼라! 를 외쳤다
역시나 블로그에서 유명하다는 쏘몽?(연어들어간)메뉴와 치킨샐러드 그리고 텐더비프를 시켰다
음,,,왜맛집인지알겠다! 쫄깃한 빵맛과 푸짐한재료! 맛있다 특히 샐러드의 양이 *,* 다행이 게으른 우리의만남이 늘 3시이기에 4시쯤도착한 부첼라는 웨이팅없이 바로 들어갔지만 쇼핑하고 돌아다니다 저녁쯔음 다시보니 줄이 ......다 커플들이 ...ㅠㅠㅠ

넘배고파서 사진은 거지같이 찍었지만 친구들은 연어가 살짝비리다고 했다 나또한 ^^; (그치만 지극히 개인적이취향)
맛없진않았따 아니 맛있었다 >< 그리고 한참을 돌아다니다가 들어간 마먕갸또! 캬라멜 빙수!
.....................처음엔 캬라멜 달다고 걱정하더니 우리는 말없이 퍼먹었다 저 생캬라멜은 정말 대박이였다
달지만 끌리는? 너무달지도않고 아니 달긴달지 그치만 질리는 단맛이 아닌 고유의 캬라멜맛?아몰라몰라 여튼 맛나다아앙 우와
잡지에 여러곳에 나올만하다 . 근데 까페안에 물이나 뭐 냅킨등 제대로준비가 안되있었고 테이블안닦여있어 앉자마자 끈적이는테이블닦느라 고생좀했지만 한번쯤 맛볼만한 빙수 가격은 만이천원!
그나저나 난 이번추석 송편도 못먹어봤다 ㅠㅠㅠㅠㅠㅠ힝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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